이전 송명근 왈 1) 카바수술로 단 1명도 죽지 않았다. 2) 한번하면 평생 재수술은 없다. 3) 다른 의사들은 모두 외국판막회사의 로비때문에 나를 괴롭힌다. 위의 3가지는 모두 다 거짓으로 판명되었고... 이 정도면 송명근이 어떤 인간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만도 하네. 죽은 환자들만 불쌍하지.
모든 자료를 보면 이전의 판막치환술은 수술후 항응고제를 먹거나 주기적으로 재수술을 해야하므로 가능한한 수술을 늦추는것이 정석이었던 거 같고 카바수술을 비롯한 판막 성형술은 수술후 전혀 문제없이 정상생활을 하므로 판막이상이 발견되는대로 심장상태가 좋을때 하는게 낫다는 것이 견해차이인데 왜 중단까지 가야한다고 하는지? 우리나라 심장외과에 한 획을 긋고 평생 연구에 매진한 분을 동료와 새파란 후배들이 유독 판막 성형술의 하나인 카바술에 대해 왜 그렇게 모욕을 주며 결사적으로 반대하는지? 현재 임시방편으로 판막 성형술을 시행하는 의사들은 자신의 기록을 공개하지 않아도 되는지? 만약 이렇다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수술의 상당수는 논란이 되어야 하며 중단되어야 한다. 복지부는 왜 이 문제하나 제대로 해결 못하는지 한심하고 진짜 내막이 과연 무언지 궁금하다.
이전 송명근 왈 1) 카바수술로 단 1명도 죽지 않았다. 2) 한번하면 평생 재수술은 없다. 3) 다른 의사들은 모두 외국판막회사의 로비때문에 나를 괴롭힌다. 위의 3가지는 모두 다 거짓으로 판명되었고... 이 정도면 송명근이 어떤 인간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만도 하네. 죽은 환자들만 불쌍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