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5281352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객관적인 검토 06.01 21:14
송카사모와 송명근 교수가 '카바의 부작용이 50%가 넘는다'는 보건연의 연구결과에 반박하여 공정한 재조사를 요구하였다. 이에 송명근 추천 3명, 동의 6명 등 9명으로 이루어진 전문가 집단 '의평위'가 발족하였다. 송교수도 연구진의 구성원에 매우 만족하였다. 이 '의평위'가 몇달동안 연구한 결과 매우 공정한, 아니 어떻게 보면 송명근에게 가능한 한 유리하게 해석한 결과를 내 놓았다.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안해도 되는 카바수술을 한 환자가 397명 중 39명이다.
2) 심내막염, 관상동맥 협착 등 부작용이 기존수술의 2배이다.

선진국 같으면 당장 수술 중지에 구속 조사감이다.

www.medigatenews.com/Users/News/newsView.html?subMenu=news&subNum=1&ID=99455&nSection=1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신준호 06.01 08:52
지난 10년간의 카바 수술데이터와 기존 판막치환술의 객관적 데이터를 뽑아 비교 분석을 해보면 매우 간단하게 카바의 가치에 대해 객관적 검증을 할 수 있지 않겠나. 송명근 교수께서도 그것을 원하는 것이고 그래서 수술을 생중계하고, 모든 자료를 공개할테니 객관적인 조사를 해달라고 요청함에도 기존 의료계는 명확하지 않은 근거로 막무가내식 비판만 하고 있다. 해외의 의료평가 기관같은 권위있는 제3자에게 데이터 분석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옳은것 같다. 기존 의료계는 그들의 주장대로 카바가 사라져야할 위험한 수술법이라면 명확하고 객관적인 조사과정을 통해서 그것을 증명해야 한다. 수 많은 환자들이 수술을 받고 자발적으로 모여서 수술법을 지켜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기존의료계는 머릿수로 똘똘 뭉쳐서 맹목적 비난을 한다면 결국 치졸한 질시와 밥그릇 지키기라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이다. 어느 쪽이 옳고 그르냐는 결론 이전에 논의의 과정 자체에서 기존 의료계는 그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다 05.31 00:27
기존 수술법보다 효과가 우수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1000명이나 수술받고 환자들이 좋아하는거보면 효과가 있긴한건데 더 연구해보면안되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누가그래? 05.19 12:47
카바 수술로 후 확인된 것만 21명이 죽었고 (실제는 더 죽었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증명이 안되었다나, 뭐라나...) 재수술율은 기존 수술의 2배, 수술 안해도 되는 경증 수술 10%... 누가 카바수술 후 전혀 문제없다고 사기치나? 쯔쯔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인 05.17 10:32
모든 자료를 보면 이전의 판막치환술은 수술후 항응고제를 먹거나 주기적으로 재수술을 해야하므로 가능한한 수술을 늦추는것이 정석이었던 거 같고 카바수술을 비롯한 판막 성형술은 수술후 전혀 문제없이 정상생활을 하므로 판막이상이 발견되는대로 심장상태가 좋을때 하는게 낫다는 것이 견해차이인데 왜 중단까지 가야한다고 하는지? 우리나라 심장외과에 한 획을 긋고 평생 연구에 매진한 분을 동료와 새파란 후배들이 유독 판막 성형술의 하나인 카바술에 대해 왜 그렇게 모욕을 주며 결사적으로 반대하는지? 현재 임시방편으로 판막 성형술을 시행하는 의사들은 자신의 기록을 공개하지 않아도 되는지? 만약 이렇다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수술의 상당수는 논란이 되어야 하며 중단되어야 한다. 복지부는 왜 이 문제하나 제대로 해결 못하는지 한심하고 진짜 내막이 과연 무언지 궁금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렇군요. 04.24 20:58
환자가 죽어나가고, 말은 거짓으로 점철되어 있고, 다른 의사들을 매도하고, 정작 유명해외논문은 거의 없는 사람도 '정말 뛰어나지만 고집이 좀 센것'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송명근 교수님 04.24 14:39
정말 뛰어나신분인데.... 고집이 좀 센것이 아쉽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