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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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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 04.23 20:55
지금까지 건대병원의 행태를 보면 당연히 고시위반 카바수술이겠지. 심평원이나 복지부가 건대병원이 어떻게 나올지 뻔히 알고 있는데, 그런것을 그렇게 허술하게 다루었을 것 같나? 송명근이 지금까지 한 짓을 보면 당연히 카바수술이지... 불쌍한 환자들, 쯔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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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04.24 09:17
5년여 뒤져댔는데도 별거 없고 그 많은 환자들이 만족합니다 왜 다른 의사들이 환자에게 유리한 신기술을 하라 마라 하는지 복지부 심평원은 밥그릇 싸움에 그만 휘둘리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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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없다니 04.24 11:11
단 1명도 죽지 않았다 - 21명 죽었음. (카바 수술후 죽은 환자는 더 있는데 인과관계 운운해서 뺀 것이 이정도). 평생 재수술 필요없다.- 재수술율이 기존 수술의 2배. 중증의 환자도 할수 있다. -실제로는 수술 필요없는 경증의 환자 수술이 10%
허허... 별 것 없다니. 사람이 죽어도 별것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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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포인트 04.24 20:50
중요한 것은 경증질환 환자라도 송명근 교수처럼 아주 유명한 의사가 "당신은 나같은 의사를 만난 것을 행운으로 알아야 한다. 나만 믿어라, 수술하면 살 수 있다"고 하면, 아무리 경증환자라도 수술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입니다.
비교적 위험하지는 않겠지만, 실제로는 전혀 필요없는 수술이고, 심장 수술이기에 수술 후에 죽을 수도 있고, 아주 고생하는 환자가 생긴다는 것 입니다.
앞으로는 카바처럼 근거가 불확실한 수술법으로 수익을 챙겨보려는 건대병원과 송명근 교수의 얘기를 듣고, 필요없는 수술을 받게되는 환자가 더 이상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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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웠다는 인간들이... 04.25 10:45
학회, 학술 운운하며 의사라는 사람들이 떼지어 완전 폭력 왕따 막장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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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04.25 12:40
환자를 마루타 삼는 의사에게 그만하라고 하는 것이 왕따? 국민들이 조폭 신고하는 것도 왕따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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