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명도 죽지 않았다 - 21명 죽었음. (카바 수술후 죽은 환자는 더 있는데 인과관계 운운해서 뺀 것이 이정도). 평생 재수술 필요없다.- 재수술율이 기존 수술의 2배. 중증의 환자도 할수 있다. -실제로는 수술 필요없는 경증의 환자 수술이 10%
허허... 별 것 없다니. 사람이 죽어도 별것 없다니.
중요한 것은 경증질환 환자라도 송명근 교수처럼 아주 유명한 의사가 "당신은 나같은 의사를 만난 것을 행운으로 알아야 한다. 나만 믿어라, 수술하면 살 수 있다"고 하면, 아무리 경증환자라도 수술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입니다.
비교적 위험하지는 않겠지만, 실제로는 전혀 필요없는 수술이고, 심장 수술이기에 수술 후에 죽을 수도 있고, 아주 고생하는 환자가 생긴다는 것 입니다.
앞으로는 카바처럼 근거가 불확실한 수술법으로 수익을 챙겨보려는 건대병원과 송명근 교수의 얘기를 듣고, 필요없는 수술을 받게되는 환자가 더 이상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단 1명도 죽지 않았다 - 21명 죽었음. (카바 수술후 죽은 환자는 더 있는데 인과관계 운운해서 뺀 것이 이정도). 평생 재수술 필요없다.- 재수술율이 기존 수술의 2배. 중증의 환자도 할수 있다. -실제로는 수술 필요없는 경증의 환자 수술이 10%
허허... 별 것 없다니. 사람이 죽어도 별것 없다니.
중요한 것은 경증질환 환자라도 송명근 교수처럼 아주 유명한 의사가 "당신은 나같은 의사를 만난 것을 행운으로 알아야 한다. 나만 믿어라, 수술하면 살 수 있다"고 하면, 아무리 경증환자라도 수술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입니다.
비교적 위험하지는 않겠지만, 실제로는 전혀 필요없는 수술이고, 심장 수술이기에 수술 후에 죽을 수도 있고, 아주 고생하는 환자가 생긴다는 것 입니다.
앞으로는 카바처럼 근거가 불확실한 수술법으로 수익을 챙겨보려는 건대병원과 송명근 교수의 얘기를 듣고, 필요없는 수술을 받게되는 환자가 더 이상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