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5643954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ENT 04.26 17:32
잘한 것도잇고 실망스러운 것도 있었지만 수고하셨습니다.
어떤 목적에 의한 고소고발의 협회.. 그 가운데 유종의 미를 거두셨습니다. 현재의 모든 상황은 추후 역사가 말해줄 것입니다.
의료게를 위하여 계속 노력해 주십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