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갑들 한다. 우리사회가 왜곡된 부분을 정의롭고 반듯하게 볼수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대화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포퓰리즘이든 자본만는주의든간에 사물을 균형감 있게 공정하게 바라만 볼 수 있어도 절반이상의 성공이다. 그런 사람이 누구인가? 섣불리 예단하지 말자. 난 믿는다. 우리 의료계와 국민의 신체,정신적 건강에 대해 정말 고민할 사람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우수한 우리나라 의료진들이 세계 곳곳에서 활약을 펼칠 날이 있기를 믿는다. 의사들 ... 뭉쳐라, 뭉쳐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자. 10월7일에 모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