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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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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언 05.02 16:51
너무 너무 강하면 부러질수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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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05.03 07:07
실제 현실의 세상은 의사를 중심으로 돌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다 반대한다고 해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될 수 없음을 이미 많은 경험으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또 일방적인 반대, 우리 의사들의 어려운 현실만을 이야기해서 그들은 설득되지 않습니다. 스튜어트 다이아몬드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라는 책에서 처럼 상대를 분석하고 설득해야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들의 열의에 보답하고 합리적인 보건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유연하고 침착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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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해 05.07 17:51
의료정책은 의사맘데로 되는게 아님. 정부가 맘만 먹고 드라이브를 걸면 의사의 공무원화도 가능함. 저렇게 강성일변도면 젊은 의사의 심정적 지지를 이끌어낼수 있어도 현실적으로 의사집단이 얻을 실익은 없을듯. 정부는 반대하고 타 단체와 분란을 일으키는 의협을 파트너로 인식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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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5.11 22:12
공무원들 납셨네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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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05.12 12:09
어차피 정부에서 의사 의견 들어보디? 항상 강행 입장 표명. 수가 인하등 지금 안그래도 전세계적으로 보기힘든 저수가에서도 의사를 가지고 놀려고 난리다. 강행 찬성이고 의사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더이상은 참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이번 의협 회장님에게 거는 기대가 아주큽니다. 화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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