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중소민간병원의 이익률이 적자가 안나는 이유는 금융기관과의 관계때문.. 차입금의 연장, 신규대출을 하려면 적자표기는 안되니까.. 참 뼈아픈 현실.. 적자가나도 비용을 산정하지 않아 이익이 발생된 것처럼 보여야 하고.. 그에 따라 세금도 내야하고,,
공공병원은 마음편히 적자표시가 가능하죠.. 적자를 나타내면 민간병원보다 낙후되서 예산증액이 필요하다 주장하고.. 또 예산을 더 받으면되고.. 지방에는 공공병원때문에 직원들 이탈이 심화,, 왜나하면 준공무원대우에 급여도 많고.. 공공병원도 민간병원과 다름이 없이 똑같은 환자군들 대상 진료를 하죠.. 시설, 인력 지원도 많이받고, 장비, 시설은 지원으로 충당하니 차입에 대한 이자비용도 거의 없을꺼고.. 제도적으로는 민간병원보다 아주 큰 혜택을 받고 있는데.. 매번 하는말음 민간병원비해 열악(?) ㅋㅋ .. 그러면서도 적자타령... 잘 분석해보고 공공병원에 비해 차별받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민간중소병원들이 정상적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해주시길.. 위의 표만 보면 민간병원이 아주 건실한것 처럼 보이는데... 궁여지책으로 이익을 만들어야 되는 병원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