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말로 암환자 사망률에서 중요한 것은 수술하는 교수들의 능력보다도 post-Op. manage하고 chemotherapy manage하는 전공의들의 능력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빅3에 비해 세브란스 전공의들의 태도 생각해 보면 저 수치 솔직히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론 세브란스 교수님들 중에서는 훌륭한 분 참 많죠.
심평원으로 인해 단 2-3자리의 수자로 질을 평가하고 비교하는 미국의 짝퉁 문화가 우리나라에 활개치는 것이 심히 우려된다. 미국이 하나의 지표를 만들고 공개하기 까지 그 이전에 연구하고 대부분의 의료진이 참여하고 의료인프라가 어떻게 뒷받침이 되었는지는 관심이 없다. 그저 심평원은 외국에서 짧게 공부하고 해석해서 그저 지표만을 갖고 자리를 유지해가고 있지는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