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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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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05.29 14:25
솔직한 말로 암환자 사망률에서 중요한 것은 수술하는 교수들의 능력보다도 post-Op. manage하고 chemotherapy manage하는 전공의들의 능력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빅3에 비해 세브란스 전공의들의 태도 생각해 보면 저 수치 솔직히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론 세브란스 교수님들 중에서는 훌륭한 분 참 많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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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이런 05.29 14:22
다른 병원은 몰라도 세브란스가 저런 소리 하니 좀 웃기긴 하다. 서울대, 아산, 삼성 응급실에 '세브란스 갔더니 안 받아주더라.'라며 몰려오는 환자가 수두룩한데 뭔 소리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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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o 05.26 05:57
적극적인 치료 또는 생명 연장으로 33일 살다가 사망할 수도 있고. 국민들이 통계 데이타에 대한 착시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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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o 05.26 05:52
의미가 있으려면 몇개월 이내/이상 또는 6개월, 1년, 2년, .., 5년 이내 사망율/이상 생존율, 년도별 등 전체적인 추세를 보여 주어야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분석 데이타가 아닐까? 인간 삶에서 1개월을 기준으로 등급을 메긴다는 발상 자체가 전혀 이해가 안되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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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o 05.26 05:47
저는 의료인이 아님니다만 1개월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 통계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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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5.25 08:38
심평원으로 인해 단 2-3자리의 수자로 질을 평가하고 비교하는 미국의 짝퉁 문화가 우리나라에 활개치는 것이 심히 우려된다. 미국이 하나의 지표를 만들고 공개하기 까지 그 이전에 연구하고 대부분의 의료진이 참여하고 의료인프라가 어떻게 뒷받침이 되었는지는 관심이 없다. 그저 심평원은 외국에서 짧게 공부하고 해석해서 그저 지표만을 갖고 자리를 유지해가고 있지는 않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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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5.24 20:23
위암 쪽이 세브란스가 톱이라 그래. 세계 위암 1인자 노성훈 교수가 세브란스에 있잖아. 위암 말기 환자들 결국 다른 병원 포기하고 마지막으로 세브란스 노성훈 교수에게 찾아가서 수술받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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