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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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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5 12:58
자꾸 이러면 의료보험 공급자 탈퇴하자!
엄현히 자본주의 국가에서 이 무슨 폭압인가?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 괜한 말인가?
싼 의료비로 미국식 의료를 하라고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가?
머~ 적당히 해야 인정하지...
공급자 의견를 논의의 대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함께 일할 수 없다.
정부는 의료계 보험 공급자 탈퇴를 정말 바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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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맨 05.25 14:38
포괄수가제는 병원을 너무 힘들게 합니다. 건정심의 의견은 존중하나 의사결정 구조자체가 너무 불합리합니다. 민주주의에서 옳지 않은 구조이지요... 의협결정을 존중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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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 05.25 16:10
이제라도 목소리를 내니 다행입니다.
건정심위원들은 모두 정부의 꼭두각시!!!!!!
의협, 병협 모두 각성해서 제대로 된 건정심을 만들어야합니다.
제대로 공부해서 근거를 가지고 반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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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는 당연하다. 05.25 17:54
공정하게 구성하자.. 공급자 < 수요자 ... 의사에게 절대 불리한 구성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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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족 05.25 18:34
문제는 언론입니다. 암만 국민건강수호라는 대의명분이 있고 합리적인 주장이라도 현재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면 결국 의사밥그릇 이야기 또 나옵니다. 의사 10만, 가족까지하면 엄청납니다. 저는 병의원을 매도하는 기사가 나오면 매번 직원들에게 왜곡된 언론보도에 대해 설명해서 누가 정말 나쁜*인지 이야기합니다. 가족들에게도 마찬가지구요. 의협의 의협심발휘를 기대해 봅니다. 의협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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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05.26 11:29
건정심에서 공정한 협상이 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될 때까지 참여하면 안됩니다. 맨날 들러리만 서는 건정심 필요없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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