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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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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05.03 11:01
날로 발전한다는 내용이네요. 하지만 직원들의 처우는 최악입니다. 1년 반 동안 월급을 제 날짜에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5500억대 수수료를 받는다는데 현재까지 왜 재정사항은 바닥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달 월급도 못받았습니다. 요양사들의 스트레스가 말이 아닙니다. 요양사는 사회적 약자인데도 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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