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오류의 전철을 또 밟으십니다.
우리나라 의원수가 2만개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헌데 이번 포괄수가제 건정심통과이후 복지부 보도자료에는 2천여개의 의원중에 포괄수가제 참여의원수가 약85%라고 나와있지요!!!
7개질병군의 청구실적이 있는 의원수가 2천여개라는 것입니다~
그럼 7개질병군을 주로 진료하는 안과, 이비인후과, 외과, 산부인과 의원수가 총 2천여개뿐일까요???
7개질병군을 DRG로 진료하면 손해를 보기때문에 진료를 피하는 현상으로 인한것이겠지요~~
복지부도 좀 제대로 파악하고 분석하고 그 분석결과를 해석할 줄 알아야할 것입니다~ 쩝
이미 병협은 의협회장이 말했듯이 경영자 집단이지 의사단체가 아니다.
전공의 많이 뽑아서 노예처럼 부려먹고 그것도 모자라 펠로우까지 뽑아다 쓰면서 전공의의 최소한의 인격적 처우개선에도 관심이 없다. 전공의 축소에는 어떻게든 반대하여 정원을 유지, 그에 따라 전공의 수급이 어렵다 매달 미달난다 등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여 의사수나 전공의 수를 더욱 늘리려고 수작만 부리고 있다.
그로인해 파생된 일반의보다 전문의가 많은 기형적 의료구조에 대한 책임을 병협은 물어야 할 것이며 앞으로 이익을 추구로 하는 경영자 집단 그 이외에 다른 역할을 기대하지 않을 것이며 발언 또한 그 이상의 인정을 받지 못할 것이다.
이미 병협은 의협회장이 말했듯이 경영자 집단이지 의사단체가 아니다.
전공의 많이 뽑아서 노예처럼 부려먹고 그것도 모자라 펠로우까지 뽑아다 쓰면서 전공의의 최소한의 인격적 처우개선에도 관심이 없다. 전공의 축소에는 어떻게든 반대하여 정원을 유지, 그에 따라 전공의 수급이 어렵다 매달 미달난다 등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여 의사수나 전공의 수를 더욱 늘리려고 수작만 부리고 있다.
그로인해 파생된 일반의보다 전문의가 많은 기형적 의료구조에 대한 책임을 병협은 물어야 할 것이며 앞으로 이익을 추구로 하는 경영자 집단 그 이외에 다른 역할을 기대하지 않을 것이며 발언 또한 그 이상의 인정을 받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