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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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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6.02 11:53
역시 의협회장 잘뽑았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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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2 14:06
오늘 PA에 대한 전공의들이 기사가 나왔는데요. 이런걸 자꾸 고발 하시길 적극 바랍니다. 사무장 병원도 고발하고, 덩치가 크면 불법도 더 많을 겁니다. 원칙적인 진료를 하도록 분위기를 잡아가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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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2 14:11
원칙에도 맞고 PA 법안 근원부터 제고토록 하며, 종병도 의사들이 주축이 되고, 의협아래 한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전공의 협의나, 봉직의 협의, 나아가 교수님 협의회까지 의협에서 거듭 토론하고 그런 분위기가 되도록 해야 보복부도 와서 의협 주변 기웃 거리게 될거 같단 생각입니다. 부장 과장 차장 이런 사람 말고 장관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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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2 14:14
병협이 제대로 된 진료와 의료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려면, 내버려 두면 안되고 관리하고 이야기 하고 해야 합니다. 전공의 들 역활이 지금도 크고 앞으로 더 크고요. 봉직의도 마찬가지고, 교수님들도 마찬가지시고. 의협 회장 아래로 개원가와 마찬가지로 들어와야 전체적인 조직 구성이 완료되고, 그런 뒤에 보복부와도 이야기를 지금 과별 개별 보복부와 논의 안하는 것처럼, 병협도 의협아래에서 논의해 결정한 사항에 따르게 만들어야 바로 의료가 서게 될 거 같단 생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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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2 14:18
의사들 자체도 이젠 잘못을 저지른 의사 제식구 감싸기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체내 홍보도 강화해서 뉴스거리 만들 만한 의사는 먼저 자체내에서 합당하는 강한 벌칙을 주고, 의사 개개인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도 불법 사례 스스로 의협에 고발케 해서 자체 징계를 의협에서 병원에 주고, 의협도 지금의 수준에서 더 큰 업그레이드 된 조직으로 거듭 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냥 보신하는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서 말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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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2 14:18
의사들 자체도 이젠 잘못을 저지른 의사 제식구 감싸기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체내 홍보도 강화해서 뉴스거리 만들 만한 의사는 먼저 자체내에서 합당하는 강한 벌칙을 주고, 의사 개개인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도 불법 사례 스스로 의협에 고발케 해서 자체 징계를 의협에서 병원에 주고, 의협도 지금의 수준에서 더 큰 업그레이드 된 조직으로 거듭 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냥 보신하는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서 말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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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2 14:26
무술 고수와 어린아이가 싸우더라도 고수 옷에 피를 적실수 있는데. 의사들 이전처럼 제식구 감싸기 관행적인 것 이런 주장은 하지도 말고 만들어진 법은 지키고, 불합리한 법안은 고치려는 노력을 하고, 개개 의사들 모두 그 동안은 인내하면서 위에서 내린 지침 통일 되게 잘 따르게 만든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원래 자리로 돌아갈 거라 생각합니다. 썩은 살은 바뀐 세상에서 이전 옷은 버려야 하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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