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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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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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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10:55
학생들도 무시하는 장관... 왕처럼 군림하는구나..
저게 민주국가 정부의 관료의 행동이란 말인가?
짓밟고 묵살하고 두들겨패는 보복부의 행정 수준이 그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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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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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15:57
채민이 무시해도 된다. 임기 얼마 남았나? 지도 알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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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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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09:51
아래 싸이트를 보면 미국의 맹장수술진료비가 13000달러 약 1500만원 우리나라는 80-90만원 정도?? 15-20배가 차이가 나는것 같네요.. 캐나다는 450만원 정도니까 5배 이상... 수가 현실화 부터 먼저하고 포괄수가제를 도입해야죠..
http://theincidentaleconomist.com/wordpress/everything-costs-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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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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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09:30
포괄수가제가 정상적인 진료가 가능한 수준의 수가를 제공한다면 나쁘지 않다.. 얼마전 조사보고를 보면 맹장수술의 경우 우리나라와 미국의 포괄수가는 20배 정도의 차이가 난다.. 미국과 선진국들은 포괄수가제를 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반대를 하냐의 대답은 터무니 없이 낮은 수가에 기인한다고 보면 된다.. 선진국과 제도를 비교하기에 앞서 수가비교부터 해서 그 자료를 중심으로 토론에 참석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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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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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17:36
포괄수가제가 양심적 진료를 침해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저는 솔직히 왜 반대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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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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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13:02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정치와 같은 현실에 상복을 입고 침묵시위를 벌여야 한단 말인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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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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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10:55
학생들도 무시하는 장관... 왕처럼 군림하는구나..
저게 민주국가 정부의 관료의 행동이란 말인가?
짓밟고 묵살하고 두들겨패는 보복부의 행정 수준이 그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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