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8966132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료개혁 06.13 13:40
포괄수가제에 앞서 의료수가의 현실화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1인당 소득수준을 감안해 우리나라는 의료비를 미국보다 반값만 받게 하자. 맹장수술 한건에 1500만원인 미국의 반값인 맹장수술을 우리나라에서는 750만원씩만 받게하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불쌍타 06.10 15:24
악귀히로 이명박의 모교이니 그 학교 교수들도 학생들의 침묵시위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정권 나팔수들의 뒷구녕 핥는 일에 더 관심이 있겠지. 학생만 불쌍한 거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공의 06.07 15:57
채민이 무시해도 된다. 임기 얼마 남았나? 지도 알고 있을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이 06.07 09:51
아래 싸이트를 보면 미국의 맹장수술진료비가 13000달러 약 1500만원 우리나라는 80-90만원 정도?? 15-20배가 차이가 나는것 같네요.. 캐나다는 450만원 정도니까 5배 이상... 수가 현실화 부터 먼저하고 포괄수가제를 도입해야죠..

http://theincidentaleconomist.com/wordpress/everything-costs-more/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이 06.07 09:30
포괄수가제가 정상적인 진료가 가능한 수준의 수가를 제공한다면 나쁘지 않다.. 얼마전 조사보고를 보면 맹장수술의 경우 우리나라와 미국의 포괄수가는 20배 정도의 차이가 난다.. 미국과 선진국들은 포괄수가제를 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반대를 하냐의 대답은 터무니 없이 낮은 수가에 기인한다고 보면 된다.. 선진국과 제도를 비교하기에 앞서 수가비교부터 해서 그 자료를 중심으로 토론에 참석해야 할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런데 06.06 17:36
포괄수가제가 양심적 진료를 침해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저는 솔직히 왜 반대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씁쓸해 06.06 13:02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정치와 같은 현실에 상복을 입고 침묵시위를 벌여야 한단 말인가 씁쓸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