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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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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6.12 08:39
복지부가 정책을 추진하면서 무작정 의료공급자에게 끌려다니는 모습? 아무리 봐도 지금은 의료공급자가 정책에 끌려가는 모습인데...
제밥지키느라고 정책도 전략도 협상이 진행되는 절차도 만들 줄 모르고 그저 내가 누군데 내밥그릇 건드리냐고 왕왕대는 불쌍한 의료공급자들.. 불쌍한 내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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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06.12 11:31
Again 2002! 조만간 의료대란으로 정권 휘청대고, 공무원들 옷 벗을 날이 곧 올거다. 지금을 즐겨라 보복부 공무꾼들아.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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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06.12 12:05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럼 알려줄게...채민이 사진 사퇴, 박민수 파면을 원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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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았냐 06.12 15:53
난 강제지정제 철폐, 임의비급여 합법화를 원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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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빙신아 06.12 17:52
이 기자 빙신아
보건복지부에서 먼저 의협회장에게
면담을 요청했잖아. 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나?
기사 그따위로 쓸래?

내가 정리 해줄께

보건복지부 -> 의협회장 면담 요청
-> 보건복지부로 들어오라
-> 의협: 싫다. 왜 내가 가야하나. 그것도
장관이 직접 말하는것도 아니고 실장이 말한거임.
-> 보건복지부 말고 제 3의 장소에서 얘기를 하자.

즉 보건복지부측에서 먼저 만나자고 제의를 한거다.

돈받고 기사썼냐...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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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06.12 20:38
투명해진다. 의사든 약사든 한의사든 변호사든...
전문직이란 자체가 종말이 다가오는것이다.
의사들아 아둥바둥 거려봤자 못이긴다. 시대의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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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rmrm 06.12 20:53
전문인이 딱 그 가치만큼 대접받고
정치인 공무원의 입김이 약해지는 것이 투명해지는 거다.
북한처럼 당원만 대접받고 나머지 모두 똑같이 처참해지는 것이
투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머리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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