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가 정책을 추진하면서 무작정 의료공급자에게 끌려다니는 모습? 아무리 봐도 지금은 의료공급자가 정책에 끌려가는 모습인데...
제밥지키느라고 정책도 전략도 협상이 진행되는 절차도 만들 줄 모르고 그저 내가 누군데 내밥그릇 건드리냐고 왕왕대는 불쌍한 의료공급자들.. 불쌍한 내 동료들..
복지부가 정책을 추진하면서 무작정 의료공급자에게 끌려다니는 모습? 아무리 봐도 지금은 의료공급자가 정책에 끌려가는 모습인데...
제밥지키느라고 정책도 전략도 협상이 진행되는 절차도 만들 줄 모르고 그저 내가 누군데 내밥그릇 건드리냐고 왕왕대는 불쌍한 의료공급자들.. 불쌍한 내 동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