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들하고 있습니다. 의료계 협회장들이 이렇게 제살길만 찾으니 결과적으론 다 죽는겁니다. 건보공단 협상전에 의료계 회장단과 정책위가 만나서 의료계의 문제점들을 정리하고 해결방안을 찾고난뒤 건보,심평원,보복부,국회의원,각 언론을 만나야 하거늘 정말 콩가루도 이런 콩가루가 없습니다. 의약분업때 한번 말려 들었으면 되지 이건 뭐 애들도 아니고 그렇게도 모르시나요? 건보가 정해놓은 파이를 나누는데 내가 조금 더 받기위해 로비하고 비위 맞추고 타단체 흠집내고 그래서 얼마나 더 가져가시나요? 바보들아~문제는 파이를 키워야하는거야! - 이건 예전에 미쿡의 누가 대통령선거때 써 먹은걸 패러디한 것 입니다. 정신들 차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