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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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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06.14 19:42
일개 보건복지부 과장 따위가 대한민국의 의사들을 대표하는 단체장의 사퇴를 말할 수 있는가?
이는 보복부 공무원이 의사들을 관노로 취급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의사는 대한민국에서 노비 밖에 안되는 그런 신분인가? 헐~~~
하긴, 이렇게 어느 국민 하나도 시행을 원한다고 하지 않았던 포괄수가제는 결국 과장님께서 승진하실려고 추진하는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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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06.14 19:52
웃기네. 보복부 공무꾼 따위가 11만 의사들의 수장의 사퇴를 입에 담을 수 있나? 지금까지 보복부 공무꾼들이 민초의사들은 발가락 때만큼의 가치만큼이라도 봤겠나? 보복부 폭파때까지 파업해야 한다. 보복부 공무꾼들이 의사들에게 빌때까지. 회장님 사퇴? 웃기고 자빠졌네.회장님 구속되면 절대 파업 풀지 않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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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혀 06.14 20:37
세계 최저 수가를 감내하며 일해온 의사들에게 저따위 망언이라니
니가 물러나라.
박xx...잊지 않는다. 내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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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06.14 21:32
대한민국 의료가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 국민들의 접근도도 세계 최고 수준에 기여한게 과연 누구 덕일까.. 복지부는 이런걸 안다면, 아마도 알고 있는데 정말로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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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6.15 01:48
저 공무원 용감하네...저렇게 진실을 입바르게 말할 수 있다니.. 담 국회의원나오면 100% 당선될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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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달비 06.15 08:05
의사들이 너무 심한것 같아요.......대화는 하지도 않고....무조건 반대하면 국민들은 어케......진료거부는 국민을 볼모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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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부야 06.15 11:09
"국민을 위하는 척, 의사의 진료권과 자존심을 볼모로 의료정액제(포괄수가제)를 강행한 것은 보복부 공무원의 직무를 포기한 것"이며 "보복부장관을 포함한 관련인사는 사퇴해야" 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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