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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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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06.17 10:53
지금 1년에 3천명 나오고 있거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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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아님 06.17 01:05
포괄수가제 논점을 흐는 놈? 뉘신가...
공공보험이 울 나라 최대 이익집단 때문에 위헙 받고 있는데...
니가 치료 못하는 니 가족은 어떻게 할껀데...바부 아닌가?..그 전에 돈 마니마니 벌어라....하지만...많이 번 돈 니 맘데루 못쓸껄...이건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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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06.17 00:02
이익이 줄어들더라도 당연히 비싼 재료를 써 주겠지. 의사들은 그만한 도덕의식이 필요하니까? 애당초 인간들의 도덕의식이 완벽하다면 제도가 왜 필요한가요? 사회 구성원들의 도덕 수준이 완벽하지 않다면 효과가 없는 제도가 제대로 된 제도인가요? 맨날 히포크라테스 선서 말고는 할 말이 없으신가요? 그게 바로 감성팔이라는겁니다 감성팔이. 합리성이라곤 1g 도 찾을 수 없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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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06.16 23:59
모르면 그냥 가만히 좀 계세요. 평균 의료비 감소액 12만원중 실손보험 가입자의 경우 본인부담금 1만원 줄어들고 실손보험 보험사 부담금이 11만원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 민간의료보험사의 줄어든 부담만큼 건보재정의 부담은 더 올라갑니다. 누굴 위한 제도? 민간 보험사를 위한 제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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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06.16 23:58
반대로 얘기해서 80% 이상이 포괄수가제를 하고 있었으면 왜 굳이 포괄수가제 하에서는 큰 문제가 생기기 쉬운 대형 병원급까지 포괄수가제를 확대해야하는건지 대답해주실 분 계신가요? 병원이 커질수록 중증도 높은 환자들이 많아지고 중증도 높은 환자들은 포괄수가제 하에서 진료받기가 힘들어질텐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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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06.16 23:07
뒷돈 쳐먹었나보네. 바보들이 아닌이상 찬성이라니....
지나가던 개도 반대하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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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맨 06.16 22:35
오랫동안 상당수 의원에서 해 오던 것을 의협회장이 바뀌니 반대한다는 것은 말도 안돼...국민들이 부담도 덜어준다는데 의료의 질이 떨어지고 싼 재료를 쓴다고 하는 등등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만일 수술거부를 할 경우 단호하게 자격증 취소하고 의사수를 대폭 늘려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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