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이 줄어들더라도 당연히 비싼 재료를 써 주겠지. 의사들은 그만한 도덕의식이 필요하니까? 애당초 인간들의 도덕의식이 완벽하다면 제도가 왜 필요한가요? 사회 구성원들의 도덕 수준이 완벽하지 않다면 효과가 없는 제도가 제대로 된 제도인가요? 맨날 히포크라테스 선서 말고는 할 말이 없으신가요? 그게 바로 감성팔이라는겁니다 감성팔이. 합리성이라곤 1g 도 찾을 수 없는
모르면 그냥 가만히 좀 계세요. 평균 의료비 감소액 12만원중 실손보험 가입자의 경우 본인부담금 1만원 줄어들고 실손보험 보험사 부담금이 11만원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 민간의료보험사의 줄어든 부담만큼 건보재정의 부담은 더 올라갑니다. 누굴 위한 제도? 민간 보험사를 위한 제도입니다.
반대로 얘기해서 80% 이상이 포괄수가제를 하고 있었으면 왜 굳이 포괄수가제 하에서는 큰 문제가 생기기 쉬운 대형 병원급까지 포괄수가제를 확대해야하는건지 대답해주실 분 계신가요? 병원이 커질수록 중증도 높은 환자들이 많아지고 중증도 높은 환자들은 포괄수가제 하에서 진료받기가 힘들어질텐데요.
오랫동안 상당수 의원에서 해 오던 것을 의협회장이 바뀌니 반대한다는 것은 말도 안돼...국민들이 부담도 덜어준다는데 의료의 질이 떨어지고 싼 재료를 쓴다고 하는 등등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만일 수술거부를 할 경우 단호하게 자격증 취소하고 의사수를 대폭 늘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