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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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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거짓의싸움 06.22 12:36
저질의료를 강제하는데 무슨 명분이 있나. 환자, 국민들이 아직 모르니 의사들이 난릴칠 뿐이지.

포괄수가제 담당자 보험정책과장 박민수 02-2023-7410
건강정책국장 임종규 02-2023-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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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0 14:15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환자위하는 척 정책내세운다는 식으로 국민들 현혹하지 마세요. 님들이 죽어가는 환자 옆에는 있어봤나요? 환자때문에 잠못자면서 괴로워봤나요? 아니면 정책을 내세울때 그런말은 하지마세요. 그냥 돈없어서 그런다 그러세요.
매년 장애진단기준도 올라가고, 이상한 연금만들어서 주는데... 그런 이상한데 줄줄세는 의료비도 다 오픈해서 보여주세요. 그리고 님 의료봉사하는 것도 의사이고, 한국의 의료환경을 이정도 수준까지 올린것도 의산데 왜? 보복부가 잘해서 이렇게 된것처럼 말해요. 그건 아니잖아요. 논문 한편이라도 써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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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6.20 14:11
딱 잘라서 말하자...
조제료랑 진료비랑 누가 더 받는지 부터 시작하자.
조제료를 이렇게 많이 주는 나라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
왜? 보복부에 의사는 없으니까 무시하고 약사는 많으느까 눈치보는 거 알만한 사람은 압니다. 보복부 여러분 의사들 너무 괴롭혔어요. 솔직히 의사들 정말 죽을만큼 바빠서 정치에 관심도 없고, 단결력도 부족합니다만, 조금만 합리적으로 생각합시다.
님들이 운영하는 대부분의 공단병원도 싸그리 적자잖아요. 무슨말이냐... 현제 수가는 말도 안되게 났다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그런데 그 앞에 있는 약국은 몇억씩 가져가는게 말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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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6.19 14:53
욕설은 삭제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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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현장 06.19 11:07
어려울수록 시장원리, 현장중시로 가자. 섣부른 공무원 엘리트 주의가 대한민국 보건의료 다 망치고 있다. 경제학과, 외무고시, 행정고시 출신들이 복지부 몇년있었다고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마음대로 주무르는것이 말이 되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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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6.19 09:20
이놈은 또 누규? 실명이라도 밝히고 헛소리를 해라. 압박용이 아니라고.. 치졸하고 유치원생보다도 못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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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06.19 09:12
보복부에 의료인의 애환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사자가 개 똥 쳐먹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인터뷰 수준이 초딩만도 못하네. 논리로 매번 쳐발리면서 힘 세니까 그냥 강행하겠다는 걸 설명 못해서 저따위로 이핑계 저핑계 대고 있냐.
돌대가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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