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환자위하는 척 정책내세운다는 식으로 국민들 현혹하지 마세요. 님들이 죽어가는 환자 옆에는 있어봤나요? 환자때문에 잠못자면서 괴로워봤나요? 아니면 정책을 내세울때 그런말은 하지마세요. 그냥 돈없어서 그런다 그러세요.
매년 장애진단기준도 올라가고, 이상한 연금만들어서 주는데... 그런 이상한데 줄줄세는 의료비도 다 오픈해서 보여주세요. 그리고 님 의료봉사하는 것도 의사이고, 한국의 의료환경을 이정도 수준까지 올린것도 의산데 왜? 보복부가 잘해서 이렇게 된것처럼 말해요. 그건 아니잖아요. 논문 한편이라도 써봤습니까?
딱 잘라서 말하자...
조제료랑 진료비랑 누가 더 받는지 부터 시작하자.
조제료를 이렇게 많이 주는 나라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
왜? 보복부에 의사는 없으니까 무시하고 약사는 많으느까 눈치보는 거 알만한 사람은 압니다. 보복부 여러분 의사들 너무 괴롭혔어요. 솔직히 의사들 정말 죽을만큼 바빠서 정치에 관심도 없고, 단결력도 부족합니다만, 조금만 합리적으로 생각합시다.
님들이 운영하는 대부분의 공단병원도 싸그리 적자잖아요. 무슨말이냐... 현제 수가는 말도 안되게 났다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그런데 그 앞에 있는 약국은 몇억씩 가져가는게 말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