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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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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06.19 13:22
심평원이 뭔데 비상대책반을 자기들이 꾸리냐...
복지부에서 꾸리는 거면 몰라도...
아무데나 쑤시도 다니는게 습관이 된듯..
심사나 제대로 해라....
심사하나 하는 것도 제대로 못해서 매번 감사원 감사에 걸리는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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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눈물 06.21 17:55
진료거부? 할 능력이 되지만 안 하는 것이 진료거부이고, 경제적이든 수술적이든 능력이 안되서 못하는 것은 거부가 아니라 진료 불능이다. 국어공부 제대로 해라 좀. DRG확대되면 당근 심평원 할일도 대폭주니까 직원도 80%이상 잘라야제? 안그렇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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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6.19 15:58
심평원이 무슨 권한으로 진료거부 법적검토 비상대책반을 만드나요? 그럼 심평원이 조사하고 고발? 처벌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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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06.19 18:23
진료거부는 어떻게 판단할건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할수도 있고 하루에 한건만 하고 싶을 수도 있는건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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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6.20 09:42
병신들 가지가지 하는구먼...니네가 누굴 심사하냐..맨날 심사만 하다보니..니네가 판사쯤 되는줄 아냐..x도 아무것도 아닌 무식한 놈들이..깝치기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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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민 06.20 17:56
의사라는 명칭에 사가 붙는 것은 말그대로 스승으로 사회의 지도층을 의미하는 것 같고, 실제 의사분들은 머리도 좋고, 누구 보다도 공부 열심히 하시고, 그리고 남들보다 긴 시간을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 분들인데 근래 포괄수가제등 논쟁을 두고 다투는 모습을 보면, 과연 이분들이 우리가 꾼으로 부르는 분들과 뭐가 다른지 회의가 들때가 있습니다. 자중하시고, 논리를 가지고 국민을 설득하는 작업에 임하셨으면 합니다. 제도가 잘못되었으면 시행하면서도 고칠 수도 있다고 보고요. 많이 아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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