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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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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6.20 12:28
남자는 3년간 군복무를 하므로 여의사를 다만 1년이라도 공중보건의로 활용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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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06.20 12:29
이제 막 의대를 나온 경험없는 신참의사보다는 취약지구에는 다양한 환자들을 많이 본 노련한 의사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들 교육을 끝내고 해당 지역에 봉사하고 싶은 원로의사를 배치시키는게 훨씬 능률적이죠. 공무원들은 어째서 올해 입학하면 내년에 졸업하는 줄 아나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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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인 06.20 13:54
약사정원이 더 급하다. 약사는 넘 모자란다.
의사는 포화 상태이다. 각대학 정원의 30%증원은 5년 후 쯤에야 고려 할 문제이다.정권 말기에 하ㅓ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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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계전반 06.20 15:21
보건인력 전반이 과잉이다.
공보의가 부족하면 월급을 팍 올리면 된다.
병원약사도 부족하면 월급을 팍 오리면 된다.
의약사 숫자를 팍 늘리면 이공계 수준이 팍 떨어져 국민전체 소득이 팍 떨어지고 의약사 소득도 팍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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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6.20 20:01
약사정원 웃기고 있네...의사는 약사 있으나 마나라메?의사수 부족한건 정말 문제다...의사가 꼭 필요한 직업이라면서?의료소외지역 사람들 생각 좀 해라...하긴 자기 밥그릇이 먼전가?의사도 늘고 약사도 늘고...둘다 줄이면 좋지만 약사는 이미 늘었고 의사선생님들도 남물고 늘어지면 남이 자기 도와줄거 같냐?혼자서 목소리 내는것보다 협력해서 같이 목소리를 내야 어떻게 될까말까인데 소갈머리없는 것들같으니라고...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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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6.20 23:35
약대도 정원늘렸고, 이제 의대차린가?.. 치대, 한의대도 다음 타자일듯... 근데 서도 제살뜯어먹기 같네.. 한쪽 욕해서 안좋아지면 다시 돌아와서 거기가 안좋아지고.. 이 원리를 다들 알면 좋을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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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 06.21 05:50
의대를 다시 만들어 정원을 늘리는데 쓸 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지금 발길을 놓지 않는 의사들을 저런 지역으로 유도할수있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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