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의대를 나온 경험없는 신참의사보다는 취약지구에는 다양한 환자들을 많이 본 노련한 의사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들 교육을 끝내고 해당 지역에 봉사하고 싶은 원로의사를 배치시키는게 훨씬 능률적이죠. 공무원들은 어째서 올해 입학하면 내년에 졸업하는 줄 아나 봅니다.
약사정원 웃기고 있네...의사는 약사 있으나 마나라메?의사수 부족한건 정말 문제다...의사가 꼭 필요한 직업이라면서?의료소외지역 사람들 생각 좀 해라...하긴 자기 밥그릇이 먼전가?의사도 늘고 약사도 늘고...둘다 줄이면 좋지만 약사는 이미 늘었고 의사선생님들도 남물고 늘어지면 남이 자기 도와줄거 같냐?혼자서 목소리 내는것보다 협력해서 같이 목소리를 내야 어떻게 될까말까인데 소갈머리없는 것들같으니라고...쯧쯧...
이제 막 의대를 나온 경험없는 신참의사보다는 취약지구에는 다양한 환자들을 많이 본 노련한 의사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들 교육을 끝내고 해당 지역에 봉사하고 싶은 원로의사를 배치시키는게 훨씬 능률적이죠. 공무원들은 어째서 올해 입학하면 내년에 졸업하는 줄 아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