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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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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4 00:41
병역의무 대신 -> 공중보건의사가 병역의무 이행임. 병역법 참조 요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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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6.24 22:41
노환규 의사회장이 “의사란 사회적 존중과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고, 그에 따른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했다구요?

ㅎㅎㅎㅎ
결국 의사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 구먼요
의사가 갖는 배타적 지위와 독점적 역할에 대한 의무나 사명감이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나서 그 의무나 사명감에 따르는 권리나 존경이 따르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존중과 보호, 댓가를 먼저 이야기 하죠?
스스로 의사이길 포기하는 것 아닌가요?
히포크라테스선서가 그런건가요?
아니지요. 아니고 말고요
의사들의 의식 수준이 그모양 그꼴이라면 의사들 우리사회에서 존경은 고사하고 댓가 찾아먹기도 힘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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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아라 06.25 09:24
의무, 사명감 다 좋은이야기이다..

하지만, 희생은 강요되어선 안된다.. 희생 봉사는 자발적으로 이뤄져야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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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지 06.25 11:58
의사도 개백성들과 미친 복지부 공무원들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정도는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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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세요 06.25 12:13
이미 충분히 의무나 사명감을 이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혹시 의사로서의 의무나 사명감을 일방적 희생으로 강요하시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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