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의사회장이 “의사란 사회적 존중과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고, 그에 따른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했다구요?
ㅎㅎㅎㅎ
결국 의사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 구먼요
의사가 갖는 배타적 지위와 독점적 역할에 대한 의무나 사명감이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나서 그 의무나 사명감에 따르는 권리나 존경이 따르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존중과 보호, 댓가를 먼저 이야기 하죠?
스스로 의사이길 포기하는 것 아닌가요?
히포크라테스선서가 그런건가요?
아니지요. 아니고 말고요
의사들의 의식 수준이 그모양 그꼴이라면 의사들 우리사회에서 존경은 고사하고 댓가 찾아먹기도 힘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