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9216512

댓글 2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나는... 06.25 12:01
니네가
지겹다...
둘중 하나는 죽어야 끝날 게임아니겠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도 의사 06.25 12:03
이번 의협만큼 일선 의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준 적이 없습니다. 보복부가 언제 의사한테 좋은 정책 한 적이 있나요? 뒷통수나 치고 건보공단 직원 시켜서 의사 욕이나 하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실입니다. 06.25 13:33
정말 소위 말하는 일개 민초 의사입니다. 정책에는 관심 없고 먹고 살기 바쁜... 그러나 이번 만큼은 의협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정말... 이번만큼 의사의 뜻을 대변해주는 의협은 없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돌파구 06.25 21:18
의사들도 열받겠지만 복지부도 열받났보다 의협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데서 돌파구를 찾는다는걸 보니..... 그런데 잘못하면 악수가 될수도 있는데 ㅉ 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복지부님 06.25 23:43
일과시간에아고라등에 인터넷질 하고도 봉급받는 복지부 공무원들 처벌해야지 일과시간에 여론호도 하는 모습 처량하구나 복지부에 확인해 봅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놀고있네 06.26 21:19
민초의사들 건보공단에서 강제 실사 나와서 헤집고 삭감시키고 수가깎고 안올려주고 무엇하나 보복부에서 제대로 양보한적이 없거늘 이제와서 민초들을 껴안아보겠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네..이럴땐 수작부리지 말라고 한마디 말해주고 싶군..쩝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