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종대표와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말이 통하는 분입니다. 저도 이전 강주성대표와 현 강기종대표를 혼동했었는데, 환자단체의 이익보다 진보진영의 정책논리를 우선할 일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보진영과도 일정거리를 두고 있는만큼(언론에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지만)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도록 합시다.
강기종대표와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말이 통하는 분입니다. 저도 이전 강주성대표와 현 강기종대표를 혼동했었는데, 환자단체의 이익보다 진보진영의 정책논리를 우선할 일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보진영과도 일정거리를 두고 있는만큼(언론에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지만)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