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싸구려를 원한다면, 싸구려 진료로 가는 것이 정답일듯... 스스로 뿌린대로 거두리라...
하지만, 생각해보라. 왜 부산, 대구등 지방환자들이 굳이 힘들여 비싼 돈주고 서울의 대형병원에서 진료받으려 하는지를...
그만큼 조금이라도 믿음이 가고, 양질의 진료를 받고 싶으니 서울로 가려는 것 아니겠는가? 그것이 가족이 아플 때, 가족을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 아니겠는가?
보건복지부 박민수 과장은 소중한 자기 가족이 심하게 아파도, 가까운 동네 병원에서 붕어빵 진료나 받게 하겠는가? 왜 본인이 하지도 않고 스스로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강요하는가? 분명 군자는 아닐지어다!!!
고급 공무원이나 전문직 좀 사는 사람들은 포괄수가제 해도 상관없다. 왜냐면 가족이나 친구중에 의사가 있을테니 포괄수가에서도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의사가 손해본 것 나중에 만나서 보상하면되니까..그리고 부자들은 영리병원에서 세게최고수준의 진료를 받으니까..그러니 걱정이 안되지요.
고급 공무원이나 전문직 좀 사는 사람들은 포괄수가제 해도 상관없다. 왜냐면 가족이나 친구중에 의사가 있을테니 포괄수가에서도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의사가 손해본 것 나중에 만나서 보상하면되니까..그리고 부자들은 영리병원에서 세게최고수준의 진료를 받으니까..그러니 걱정이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