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0978678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으사 06.27 11:36
복지부 장관이 마음대로 정한 규칙이 언제부터 법으로 승격되었나?
시행되면, 위법한, 위헌적인 규칙으로 바로 법원으로 소송들어간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른손 06.27 14:47
환자의 권리를 액자에 크게 쓰라고 한 복지부장관, 당신은 앞뒤가 안맞는 군요, 그러면서 포괄수가제에 대해선 환자가 알 권리, ,환자가 설명들을 권리, 환자에게 오는 피해를 환자가 거부할 권리를 왜 지키지않고 무조건 강행하려 합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