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낸 보험료 100 %
의료수가가 원가의 73.9 %
그러면 나머지 26.1 %는 어디로 갔을까요?
물론 공룡 철밥통 공단직원들 놀고 먹는 봉급으로 갔지요.
그 직장 사수하려고 의사들을 협박해서 DRG로 100% 짜리처럼 포장해서 국민들 속이라고 하는 것 의사들이 양심상 못한다고 하는 거지요. 국민들은 아시는가 이 실체를
자나가는 시민 = 지나가는 보험공단 국장 ?
사람마다 자신도 모르게 뱉는 단어가 있고 자주쓰는 어휘가 있는데 다음 아고라에 지나가는 보험국장이란 닉네임이 있지요. '지나가는' 을 일반인이 닉네임에는 잘 않쓰죠. 자신도 모르게 쓸 뿐. 공단직원분들. 국민이 내는 건보료로 높은 월급타시는데 감가상각도 계산 않해주는 복지부 상대로 생존기로에 서신 위사분들 그만 괴롭히고 본연의 일이나 열심히 하세요. 제발. 내가 냄 건보료 이런데 쓰라고 준 돈 아닙니다
의료의 질은 결국 의사들이 열심히 하느냐 않하느냐 문제이지 않나요? 의협에서는 결국 돈을 적게 주는게 어떻게 열심히 하느냐..이건데 대부분 한국국민들은 '적게받고 열심히 하세요'라고 생각할텐데요.. 워낙 의사가 기득권 이미지도 강하고, 또 직능이기주의 이미지가 강한 상태인데..이기기 힘든 게임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