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알바들에겐 편향적인가? 국민이 모르는 사실을 그대로 모르는데? 내가 우리 사무실에서 실손보험 들은 사람들에게 포괄시행해서 충수염걸리면 정해진 금액만 받는 것 아냐니까? 다들 깜짝 놀라면서 거의 다 모른다.
또한 정해진 급여항목 외에 예전에
행위별 수가제 적용하던 항목을 본인이 원해도 못한 다는 사실 아냐고 물어도 모르는 사람이 거의 다다. 겨우 안다는 것이 자기부담금 조금 내린다는 것 .
그래서 정부는 국민을 기만한 것이지. 자시부담금 줄어드는 것 말고는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없지 않은가? 그렇게 자신있으면 공동으로 문항만들어 하면 돼지. 않하고서는 아고라에서 댓글질만 했잖아.
화장품 가게에서 작은 크림 하나 팔때도 주인이 자기 얼굴에 바르면서 시범 보여주는데. 하물며 건강제도를 이렇게 밀어 부칠수가 있는지?
게다가 그리 좋은거면 1년만 정책제안한 부서 직원들이 시범사업해 보라는 말에는 댓구도 없고
의사10만에 공단직원 14000 명. 40명 학급에 담임이 7명인 꼴. 게다가 감사원이 지적한 사항. 직원의 직급 구조가 피라미드형이어야 되는데 기형적으로 고위직이 많아 급여와 상여금으로 너무 많이 지출되는데도 절대 구조조정 않하는 또라이 철밥통들.
여론조사 같은 것은 니네들이 먼저 했어야 하는 거지. 국민이 선태권을 달라하는데 못줄꺼면 반대하는 국민이 한명이 남을 때까지도 이해시키고 설득했어야지.
없는 사실 퍼트리고 타집단 매도하고. 어떤 넘은 나한테 사이버신고 했다고 뻥치더라. 신고하라고 했음. 경찰서에서 그 놈 쌍판떼기 볼라했는데. 니글 모두 캡쳐했다고 하니 그 뒤로 아뒤를 바꿨는지 잠수 탔음.
이런 짓거리 하는게 바로 복지부 공단의 실체인데
여기도 익명된다고 아무렇게 써놓고 가는 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