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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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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라우? 07.01 11:38
노환규 회장이 포괄수가제를 기회로 의협 주도권을 잡는 계기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데 이 계획이 물거품이 된것이다.
다시 이야기 하면 간선제로 선출되는 시도의사회장은 나름 지역의사회를 주도하고 있지만 선거인단(직선제에 가까운)에 의해 선출된 중앙회장은 연령이나 회무경험에서 차이가 있어 의료계를 장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활용하려 했던 것인데 이마저 무너진 것이다.
막상 7.1 포괄수가제 시행을 앞두고 뚜렷한 대책도 없고 퇴로도 없는 상황에서 지프라기라도 잡고 싶었던 노환규 회장은 자충수를 두고 말았다.
정몽준 그가 누구인가 새누리당에서의 지분이라도 있는가 아니면 유력한 대선주자인가 아니면 보건복지분야의 영향력이 있는가 이런 양반을 잡고 나니 다른 대선 주자들이 등을 돌릴 것은 뻔한 이치.
거기에 기사처럼 의료의 징 하락 운운했던 의사협회가 갑자기 건정심 개편이라니
그 결정 어디에도 국민은 없다 결국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모습 뿐이었다.
그럼 회원들의 마음을 충족시켰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 조차 'NO'
결론적으로 이 문제는 실퍠! 大실패!
그런데 전의총의 움직임을 돌아볼일이다.
예전 같았으면 난리쳤을 전의총이 가만히 있다.
이는 공동대표체제를 통해 전의총의 실질적 주인인 노환규 회장이 억누르고 있다고 밖에 다른 이유를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결국 전의총도 이대로 사라지는 존개가 되는 것이다. 한가지 목적을 위한 조직의 일반적 양태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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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 06.30 18:37
박근혜, 이해찬을 내세워도 될까 말까인데 누구라고 정몽준? 박근혜와 대립각을 크게 세우고 있는 인물인데 잘도 되겠다. 어떻게 끈을 잡아도 잡아도 저런인물을 잡나 의협분들? 정치력이 없으면 아예 무대뽀로 적어도 2-3일은 파업을 감행했어야 올타. 지금 보복부 애들 껌씹으며 쪼개고 있는게 안보이나. 얘들 전혀 겁안먹었다. 얘들 눈엔 정몽준이가 우습거든...이젠 포괄이든 총액제든 김빠져서 다틀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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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06.30 15:16
회장님 정치 하시게 다들 도와줍시다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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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 06.30 15:01
설문조사가 결국 무리수를 둔 것이지.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포괄수가제 반대여론을 더 확보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새 집행부가 뽑히고 자리도 잡기전에 너무 많은 일을 처리하기엔 역부족 아니었던가 싶다. 국민 여론은 어느제도 어느 정부에서도 결코 의사의 편이 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의사가 신념을 가진 사항이라면 국민 눈치 보지말고 밀어 부쳤으면 한다. 무엇을 하던 국민은 의사편이 되지 못한다. 또한 지나치게 정치적이지 않았으면 한다. 고지곧대로 하는 편이 어리석은 자들 눈에도 '뭔가 나름대로의 이유는 있게지' 하는 생각은 들게 하는 법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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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사 06.30 14:48
건정심이 국회의원 한명이 움직여서 바뀔수는 없는 구조일턴데.. 의협이 한쪽으로 몰리다보니 선택의 폭이 좁아질수밖에.. 그나저나 정몽준 의원에게 힘을 실어줘야 할텐데 친박이 워낙 강해서라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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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06.30 11:23
뭐하자는 거냐.. 지금.... 쇼하고 싶으면 집에서 스트립쇼해라... 의사 집단 우습게 만들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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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06.30 10:28
어쩌면 정치인들이나 하는 행동을 하는 걸로 봐서... 이 담에 국회에서 보겠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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