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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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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땐좋았지 07.02 14:25
대한안과의사회 박우형 회장은 "동료 산부인과 의사가 분만실을 없앨 때, 외과의사가 수술실을 없앨 때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는 안과의사가 수술실을 없앨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러게 니들과는 별 상관없다고 팔짱끼고 지켜만 보다 직접 당하니까 당혹스러울 것이다.
그러게 내적망명은 왜 하였는지 스스로 반성하여라.
이런 일이 또 생기면 안되겠지만 유사한 사례가 발생한다면
팔을 걷어붇히고 같이 투쟁하시길 바란다.
도서관에서 맨날 혼자 공부만 하던 습관이 들어 다른 사람과 함께 연대하여 싸우는걸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의사라는 자격에 대해 지나친 우월감은 이제 그만 간직하길 바란다. 의사들끼리 뭉치지 못하면 높은 자존심에 오히려 더 아플듯...

대한민국의 의료는 의사가 이끌어가는 상황인데 의사들은 너무 모래알같아 심히 안타깝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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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하지말고 07.03 21:32
이민갈분들은 이민가고, 수술실 접을 분들은 수술실 접고
하여튼 움직여요
말만 주절거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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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노? 07.03 21:34
전의총들은 어딨노?
꼭꼭 숨었나 욕먹을까봐?
염병을 해라 노환규보고 지랄도 못하는 것들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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