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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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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7.01 10:32
이건 좀 철지난 기사 아닙니까. 현재 포괄수가제는 의협이 전격 수용함 으로서 상황이 깨끗이 종료되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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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7.01 11:36
노환규 회장이 포괄수가제를 기회로 의협 주도권을 잡는 계기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데 이 계획이 물거품이 된것이다.
다시 이야기 하면 간선제로 선출되는 시도의사회장은 나름 지역의사회를 주도하고 있지만 선거인단(직선제에 가까운)에 의해 선출된 중앙회장은 연령이나 회무경험에서 차이가 있어 의료계를 장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활용하려 했던 것인데 이마저 무너진 것이다.
막상 7.1 포괄수가제 시행을 앞두고 뚜렷한 대책도 없고 퇴로도 없는 상황에서 지프라기라도 잡고 싶었던 노환규 회장은 자충수를 두고 말았다.
정몽준 그가 누구인가 새누리당에서의 지분이라도 있는가 아니면 유력한 대선주자인가 아니면 보건복지분야의 영향력이 있는가 이런 양반을 잡고 나니 다른 대선 주자들이 등을 돌릴 것은 뻔한 이치.
거기에 기사처럼 의료의 징 하락 운운했던 의사협회가 갑자기 건정심 개편이라니
그 결정 어디에도 국민은 없다 결국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모습 뿐이었다.
그럼 회원들의 마음을 충족시켰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 조차 'NO'
결론적으로 이 문제는 실퍠! 大실패!
그런데 전의총의 움직임을 돌아볼일이다.
예전 같았으면 난리쳤을 전의총이 가만히 있다.
이는 공동대표체제를 통해 전의총의 실질적 주인인 노환규 회장이 억누르고 있다고 밖에 다른 이유를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결국 전의총도 이대로 사라지는 존개가 되는 것이다. 한가지 목적을 위한 조직의 일반적 양태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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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들 07.01 16:15
집행부의 목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따르는 일부 선생님들. 참 어렵네. 포괄수가 저지? 포괄수가 연기? 건정심 구조 개편? 수가 정상화? 국민건강? 의사들의 수입 확보? 구심도 없이 왔다리 갔다리 하고. 의사들의 권익을 위해서 정말로 필요한 것도 내 놓지 못하고. 무조건 나를 따르라는 선동만 있는 것 같아 답답하기 그지 없네 그려. 의사들의 구세주는 있나? 있을 수 있나? 어떤 인물이...언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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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07.01 18:19
여론조사 51% 이미 거기서 게임 끝입니다.
국민이 원한다면 수용하겠다고 했는데 다시 수술포기하면 명분이 서나요?
새 집행부가 선출되고 전영도 갖추기 전에 집중포화를 맞았습니다. 경험미숙과 전략부재로 완패했다고 집행부를 다시 뽑나요? 그래도 수술거부카드로 포괄수가제 문제점 많이 알렸고, 절반에 가까운 국민은 의사편도 있으니 그걸 디딤돌로 일어서야죠. 내부 분열은 절대 안됩니다.
포괄수가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수술거부에 신중해야 한다고 자기 목소리 내던 사람들은 뭔가요? 의사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었죠.
늦었다고 포기하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우는 아이에게 젖줍니다 .
끝없이 두드리면 문은 열립니다.
위로는 회장 수뇌부의 독단은 절대 없어야 하고
아래로는 결정된 사항에 딴소리 내지 않는 단결심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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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07.01 20:46
한 지붕 열가족, 한마디로 의료계의 난맥상이요...
향후 투쟁에 있어서 실질적인 주도 및 디시젼 메이킹은 각 학회 및 각 전문의 단체의 수장들이 주로 하고, 의협은 하나의 창구로서, 메신저 역할만 해야 옳을 듯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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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07.02 09:16
이러니 정부가 의사를 우습게 아는거다.. 잡고 반성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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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07.02 09:30
여론조사하면 국민이 의사편 들어줄지 알았냐.. 아무리 좋은 정책을 가지고 투표해봐라.. 국민은 항상 의사의 반대편이지..

그것도 모르는 것들이 뭔 정책이냐... 100% 무상의료 하자고 하면.. 80% 찬성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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