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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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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07.03 09:46
공단 이사장의 고백이지만 국가 독점 사회주의 발상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한 인상이다. 고령화 사회의 치솟는 의료 수요를 공급단가 후려치기로 모면하려 하고 방만한 관리비용 및 공단 구조조정은 애써 회피하고 있다. 결국 이 방법도 시한부임을 수장이 스스로 고백하는 셈이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나? 무상의료의 공산, 사회주의 국가의 의료 만족도는 어떠한가? 반면교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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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자르면 .. 07.03 11:16
해법은 포괄수가제 확대구만... 보험료 올리지도 못하니....

자뻑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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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7.03 11:18
살을 깍는 노력을 해야지.. 살 좀 깍아내슈.. 직원이 너무 많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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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07.03 13:59
설사 11만명 의사가 진료비를 안가져가도 재정적자인데, 의사 매도해서 포괄수가 시행해놓고 20조 적자타령이냐. 강바닥에 퍼부은 돈 22조면 해결될일을...결국 553개 질병 모두 포괄하고 안되면 민영의료 하겠다는 소리군. ㅁㅊ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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