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병상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조금만 아퍼도 무조건 응급실 찾는 국민성이 문제다. 응급진료 비용이 너무 싸니까 손등에 티끌만한 두드러기만 생겨도 응급실로 뛰어온다. 응급실 문턱을 높여서 정말 응급진료가 필요한 중한 환자만 응급실 진료를 받을 수있게 해야 문제해결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을겁니다.
싸고 좋은 것은 없다!!! 이 말을 증명하는 곳이 바로 응급실이다.
응급실 수가를 대폭 인상하여 정말 와야할 사람들만 ER에 올수 있게끔하고, 진정 중한 환자들 위주로 우선 진료해야 환자를 ER에서 잃을 가능성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싸고 좋은 것은 없다..=> 포괄수가제도 마찬가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