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원 짜리 의사, 3000만원 짜리 의사
우리나라는 저렴한 인건비를 통해 많은 환자들이 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진료비를 내고 진료를 받습니다
(의료비와 진료비는 엄연히 다릅니다. 속터지는 이야기지만...)
미국의 경우 몇 천만원씩 내고 진료를 받지만
오히려 미국 내 의사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우리와 사뭇 다릅니다...
객관적이고 단순하게 생각할때 이해되지 않는 이러한 시선의 이유는 뭘까요?
3000원짜리의사, 3000만원 의사
단순한 임금의 차이 뿐 아니라
그만큼의 대우의 차이가 더욱 부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