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3713084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ㅇㅇ 07.09 08:54
박근혜와 적군인 정몽준도 모자라서 이젠 복지위원도 아니고..이런 헛발질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천기의 07.09 09:21
머..그래도 강용석보다는 낫지.....훨 낫지.....
강용석하고도...손 잡았던.....전의총 출신들께서.....
정몽준의원이야 정말 굿 초이스 한거지...............
이런건 헛발질이라고 하는것이 아니라....닭짓이라고 하는거지...
하여간..하는짓 보면 이제 구관이 명관이라고 하면서 경만호 그리워하겠구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의 07.09 09:45
자고하는 것보다 단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국민의 건강과 의사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욱
의사가 희생을 감수하면서라도 단결해야 합니다.
단결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할 수없습니다.
자- 다시 단결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3자 07.09 10:06
출구가 없었던 상태에서 누군가 문을 열었고 그 문으로 함께 나온 것이라고 여기면 그만입니다. 오히려 잘됐습니다. 정치인은 절대 믿을게 못된다는 교훈을 얻은 셈입니다. 수술포기로 국민들에게 짧은 시간안에 포괄수가제도를 알렸던 것처럼 건정심개혁 또한 의사들 스스로 끊임없이 싸우면 됩니다. 쉽게 해결되리라 생각하지 않았잖습니까? 지금은 남 탓할 때가 아니라 힘을 모아줄 때입니다. 과거 회장 이름 들먹여봐야 남들눈에는 모래알협회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스스로 자신들의 결속력을 와해하지 마십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게뭐냐고 07.09 10:42
진짜 삽질의 끝을 보여주는구나...에혀 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울고싶다.. 07.09 10:53
닭짓하고 있어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통수맞았네 07.09 11:21
정몽준이랑 손잡더니 몽준이는 대선불출마..에초에 가능성 0이였지만 거기다가 기재위로 튀었네 의협들아 뭐하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