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가 없었던 상태에서 누군가 문을 열었고 그 문으로 함께 나온 것이라고 여기면 그만입니다. 오히려 잘됐습니다. 정치인은 절대 믿을게 못된다는 교훈을 얻은 셈입니다. 수술포기로 국민들에게 짧은 시간안에 포괄수가제도를 알렸던 것처럼 건정심개혁 또한 의사들 스스로 끊임없이 싸우면 됩니다. 쉽게 해결되리라 생각하지 않았잖습니까? 지금은 남 탓할 때가 아니라 힘을 모아줄 때입니다. 과거 회장 이름 들먹여봐야 남들눈에는 모래알협회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스스로 자신들의 결속력을 와해하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