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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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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7.10 12:23
간만에 좋은 기사입니다 명쾌하게 정리되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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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이원화 07.10 12:30
의료 일원화 국가라면 모를까, 의학이 한방과 양방으로 나누어진 국가에서는 설득력이 없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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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07.10 12:39
의료이원화 국가일수록 과학적원리를 따르는 의학과 경험추상적원리를 따르는 한방이 더욱 엄격하게 구분되어 정부에 의해 관리되어야 합니다
애초에 한의대를 들어온것자체가 경험추상적학문을 택한 것이고 한의사면허 자체가 경험추상적근거에 국한된 진료를 하도록 허용된 것입니다
만일 임상에서 과학적진료를 하기원한다면 의대를 재입학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한의대를 들어온 인재들이 이 문제때문에 도중하차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이 바로 의료이원화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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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맘대로 07.10 12:43
대한민국은 의료이원화국가이며, 한의학은 한의학자와 한의사에 의해서 그 학문의 정의와 내용이 정해집니다. 양의사는 양의학에만 권한이 있으며 한의학에 간섭할 하등의 권한은 존재치 않습니다. 정부가 인정한 한의약육성법에서처럼 한의학은 과학적 원리와 경험적 원리를 모두 추구하는 학문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법률에 의거하여 당연히 한의사는 한의학에 의거한 과학적 진료를 할수 있으며, 한의사 면허 역시 한의학에 의거한 과학적 진료 권한을 가지고 있는것입니다. 오히려 양의사들의 직역이기주의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것은 아닌가 자문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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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07.10 12:52
객관적인 진실은 누구맘대로 님이 가지고 있는 한의학의 정의가 한의사사회 내부에서만 통용되는 정의라는 것입니다
직역이기주의가 어떤 것인지 잘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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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07.10 13:06
한의사 사회 내부에서 통용되는 한의학의 정의가 진짜 한의학의 정의지요. 전문직은 사회로부터 고도의 자율성을 부여받는다는 특징이 있음을 아셔야겠구요. 그 자율성에 따라 한의사와 한의학자들은 학문의 자유에 의거하여 한의학을 정의하고 학술적인 내용을 만들어나가며 그에 따른 진료를 하는것입니다.
시민단체가 양의학은 리베이트로 불법 돈벌이하는 장사법을 가르치는 학문이라고 정의하면 수긍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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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당착 07.10 13:16
침구학은 구당김남수와 남수침술원에 의해서 그 학문의 정의와 내용이 정해집니다. 한의사는 침구학에 간섭할 하등의 권한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침구학의 최고 전문가인 김남수옹이 고도의 자율성에 의거하여 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방암치료는 화타의 재래라고 일컬어지는 장병두옹이 전문가로서 자율성에 의거하여 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수옹과 장병두옹을 주축으로 하는 세력이 전문가로서 침구학과 한방암치료를 정의하고 학술적인 내용을 만들어나가며 그에 따른 진료를 할 계획이니 외부세력은 관여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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