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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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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07.11 05:46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될것이 전공의들의 근무시간 을 줄여주는거다. 의협이든, 복지부든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해결하라.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포괄수가제에 비하여 훨씬 해결 하기 쉬운 문제다. 의협의 능력을 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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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7.10 22:13
전공의 근무 제도는 앞으로 분명히 개선돼야 하고 여기에 맞춰 의료계에서 적용되는 수가도 다시 산정돼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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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7.10 18:40
살인적인 근무시간을 줄여 좀 쉬게하라.
전공의도 사람이다."내가 그랬으니 너희도 그런 것 정도는 참아라"는 선배들은 나쁜 놈들이다.
시집살이도 해보 사람이 시킨다더라.
정부는 현장에 가서 보고 전공의 수련 실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사람이 아니라 노예 중 거지 같은 노예다. 기피과는 더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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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빔 07.10 16:01
정부는 포괄, 의분 이런 포플리즘의 정책보다 전공의들의 근무환경에 대한 조사와 대처가 우선이다... 전공의들의 주 100시간 이상 근무하는 인권사각 지대인지 모른단 말인가? 그들이 묵묵히 근무한다고 문제점이 없단 말인가.. 노예보다 못한 젊은이들이다. 시간단 5000천원도 못받고 근무한다. 전공의 없이 대학병원이 운영가능한지.. 교육생이 아니라 노동자일 뿐인 의사들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하루 속히 노조 활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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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 07.10 14:49
참으로 안타깝고도 슬픈 사연이다. 어쩌다가 저렇게 허망하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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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노예 07.10 13:35
과로사.. 병원은 이런 문제를 그냥 덥고자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혹시라도 만약 종교계의 병원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하늘은 답을 알고 있을테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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