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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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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va 07.26 21:21
자기들만 잘난척,정의로운 척하는 전의총의 오만과 독선이 정말 역겹네요!맨날 의사들 리베이트 문제로 매스컴이 시끄럽고,과잉진료,바가지요금,의료사고,툭하면 환자들 담보로 파업위협이나 하고..우리가 동네의원에서 흔히 보는 간호사는 대부분 간호사가 아니랍니다. 간호학과를 나온 간호사들은 인건비가 비싸다고 1년간 속성으로 학원에서 배출된 간호조무사들이죠. 이 간호조무사들은 주사나 처치등의 의료행위를 할수 없음에도 대부분의 동네의원들에서는 다하고 있죠. 심지어 큰병원들에서는 역시 인건비 아낀다고 원내약국에도 약사는 한두명만 쓰고 수십명의 무자격자들에게 조제를 시키고 있다네요. 일부 수술실에서는 의사는 중요부분만 수술하고 나머지는 무자격 기술자가 전후처리를 다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누구든 죄가 있으면 처벌받아야 겠죠. 하지만 그런걸 감시하라고 보건소,식약청,경찰,검찰등 정부기관들이 있잖아요? 민간 이익단체인 전의총이 나서서 파파라치에 몰래카메라까지 동원하여 전국의 약국이나 한의원을 돌면서 함정수사까지 한다는건 어떻게 봐도 지나치다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고발당한 곳 중에는 바깥에서 지켜보다가 약사가 화장실이라도 가는것 같으면 들러와 직원에게 약 달라고 유도해서 찍은 경우,잠시 가운을 벗고 있었다고 찍은경우등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아주 많다고 합니다. 할일 없으면 공부하고 의술이나 발전시키세요.왜 오지랍넓게 이웃집일에 왈가왈부 합니까? 만일 약사회나 한의사회에서 당신들이 한 짓 그대로 파파라치 동원해 몰래카메라 찍고 당신들 비리 한번 파헤쳐 보겠다면 어떡할래요? 당신들 의사란 직업만 흠없고 대단하고 약사나 한의사나 다른 직업들은 다 준범죄인 정도 된다는 겁니까? 아마 당신들 생각엔 세상에 의사만 있으면 되지 약사니 한의사니 하는 것들은 왜 있는지 모르겠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그렇잖아도 힘든 세상입니다.당신들 만큼 못벌어도 당신들만큼 세상에서 알아주지 않아도 종일 묵묵히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고 가족을 부양하며 살아갑니다.남의 눈의 티끌보고 삿대질하기 전에 내눈의 들보부터 빼냅시다.함께사는 세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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