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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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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불 07.12 11:30
병원에 입원해보면 젊은 의사들 정말 불쌍하다. 요즘같은 시대에 저런 비인간적 환경에서 근무하는데가 의사들 말고 또 있을까 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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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07.12 11:06
사실 수련받은 분들은 알겠지만
사람으로서 할 짓이 아니다.
씻지도 못하는데 밥먹고 잠을 잘 시간이 있었는가?
발톱빠진것만 몇개인지 모르겠다.

그런 노동착취에 환자의 안전이 보장되겠는가?
근무시간을 줄이는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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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7.12 09:30
너무나 환영하는 법안입니다
인간답게 살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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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가 07.12 09:18
전공의가 현재 처한 상황은 복지부, 의료보험공단, 심평원, 시민단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제발 이젠 바꾸어야 한다.
큰병원들도 부족한 인원, 그동안 과잉으로 배출된 전문의들을 제값 주고 써라. 그리고, 말도 않되는 개수가가 이제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교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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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07.12 09:09
나야 수련이야 끝났지만, 비인간적인 수련제도에 대해서 한번 칼을 들때가 됐다고 생각된다. 제발 힘있게 추진하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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