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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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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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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1:37
모교 수련받아봐야 교수채용할때는 빅5출신 뽑고 모교 수련은 팽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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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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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1:01
그래도 배신감은 들겠지. 학점 따려 할 때는 온갖 아부성 했겄지. 속으론 내뺄계획 하면서. 뭐 선택이 자유라지만.. 지방대는 교대의 사례들을 연구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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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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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8:09
어쩔 수 없는 흐름인가 봅니다. 어거지로 순리를 바꾸려고 하면 문제가 생기지요. 그냥 그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게 놔두는 것이 발전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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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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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5:20
지방대학병원 인센티브 차원에서 지방대학병원 전공의에게는
병역 헤택을 주는 것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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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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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4:37
빅5 가면 더 좋은 환경에서 의사로써의 일을 하면서 시다바리(?) 짓 안해도 되는데 누가 남겠는가. 모교를 포함한 지방의대 교수들은 10년째 똑같은 노트를 가지고 수업을 하고, 학회에는 얼굴도 안보이며 SCI 는 커녕 논문도 안쓰면서 무엇을 배우고자 남아 있겟는가. 지방의대 교수들도 빅5 출신의 연구 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뽑아야지 청출어람 하던 시대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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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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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19
지방대 전공의 문제는 자체적인 수련환경 개선이 우선되어야 함....
빅5처럼 급여부터 올리면 , 전공의도 자연스럽게 지원하고 업무량 과중도 줄면 지원자수가 더 늘거구...
이렇게 선순환이 되야함..
급여나 근무환경 개선없이 지원자가 적다고 우는소리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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