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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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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9.18 16:06
아직 멀었다. 분만은 3차병원으로 가고, 그것도 모자라면 영리병원 가고, 돈 많은 사람들은 미국, 유럽가면 된다. 3차 병원엔 포괄 수가제 적용해서 제대로된 수가 지급하면 된다. 그리고 산모건강은 각 구청 보건소 중심으로 하면 된다. 산부인과 전공의 더 줄어도 된다!!! 걱정하지 마라, 전문의들 앞으로 변호사 사무실로, 시민단체등으로 출근하면 실업자 백수의사도 줄게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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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의 08.29 16:32
줄어드는 게 오히려 낫지 않나? 현실을 모르고 산부인과에 뛰어들었다가 목 매달고 자살하는 것 보다 낫지. 그리고 산부인과 하겠다는 사람이 더 줄어들어야 각종 정책이 나오지. 안그래? 대가리 총 맞았냐? 같은 값이면 덜 고생하고 돈 많이 버는 과 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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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07.17 09:01
왜? 는 왜 안적나?
의사들이 왜 '산부인과'에 안가는가에 대한 고충은 왜 안적나?
미친듯이 공부해서 의대나 의전원가서 또 미친등록금내면서 학교생활에 잠도 못자는 인턴에 레지던트생활까지 그 고생을 하면서 나왔는데 망하는 의원은 속출하고 국가에서는 의료수가 깎아먹고.. 사람을 다루는 기술과 열악한 근무환경에 끔찍한 노동시간까지 더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있어야 그 시간들이 보상되지..
의사 돈 많이 번다 많이 번다 하지만.. 평생을 그렇게 노력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이고 댓가다.. 특권이아니라 당연한거라고.. 정당하게 의대나 의전 들어간 사람들한테.. 의료비가 올라가서 국민들이 기본적인 치료를 못받을 지경이면 문제가 되긴 하지만.. 의사하나 만드는데 들어가는 모든 시간과 노력을 생각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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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기사를 07.16 09:00
그럼 기사를 제대로 내야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기사들은 학회의 엉터리 보도자료만 그대로 베끼는게 과연 타당합니까?

실근무 인원은
2006년 106명
2007년 92명
2008년 94명
2009년 119명
2010년 111명
2011년 107명
입니다. 올해것을 빼고 계산한다고 해도 큰 변화는 없습니다.

만일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시려면 더 오래된 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00년대 초반 자료나 아니면 1990년대 자료를 비교해야 할것입니다.
최근 5년간은 급격한 변화가 없습니다.

가장 많았던 2009년은 제외시키면 나머지 년도는
110명대에서 이쪽 저쪽 수준입니다.

적어진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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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07.16 06:58
데일리메디에 보내주신 관심 감사 드립니다. 단순 수치상 2007년 92명에서 2012년 110명으로 18명이 많지만 실근무 인원이 가장 적었던 해와 비교해 늘었다고 말하는 건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실근무 인원은 2009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에 있으며, 특히 올해 인원은 5월 기준으로 향후 수련포기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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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었네 07.15 16:17
2007년은 근무자 수가 92명
2012년은 근무자 수가 110 명

20명이나 늘었네.
도대체 뭐가 줄었다고 하는 것인지..
산부인과 학회의 사기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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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7.15 15:19
없으면 그 다음은 복지부가 알아서 할 일이다. 대한민국은 자유국가다. 왜 본전도 안 남는 일을 욕먹으면서 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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