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 초음파를 사용해 내장기관을 본다는 것은 그들의 능력을 뛰어넘는 일이라 어불성설이고..
초음파로 찍찍 보는척한다음에 호르몬 검사도없이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붙이는 것도 산부인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고...
더 나아가 한의사가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현대의학 용어를 쓰는것 자체가 참 희안한 일이다
한방의 폐혜가 정말 막대한 지경에 이르렀구나
객관적으로 한의사가 초음파인증의 시험을 본다 해도 붙을 가능성은 없다. 어렵기 때문이지.
하지만 이건 기본의 문제이고 그로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해를 입을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허용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법적으로 금지해도 한의원 성장클리닉에서 하고 있는 실태가 다 드러났지않나. 양심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