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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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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GY 07.19 10:57
한의사들이 초음파를 사용해 내장기관을 본다는 것은 그들의 능력을 뛰어넘는 일이라 어불성설이고..
초음파로 찍찍 보는척한다음에 호르몬 검사도없이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붙이는 것도 산부인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고...
더 나아가 한의사가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현대의학 용어를 쓰는것 자체가 참 희안한 일이다
한방의 폐혜가 정말 막대한 지경에 이르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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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ml 07.18 21:14
보건복지부는 무엇하는데 인가? 불법의료 돌팔이 양성시키는 데인가
한의사가 여성 환자를 초음파 기기로 검사한 다음, '다낭성 난소증후군'에 걸렸다며 비싼 한약을 추천합니다.

[한의사 : 이게 난소인데요, 포도송이처럼 많죠? 이게 다낭성 난소(입니다.)]

그러나 한의원에서 초음파 기기를 사용한 건 엄연한 불법.

게다가 이 여성은 실제론 자궁에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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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7.17 21:33
지금은 불법인데도 한방성장클리닉 같은곳에서 현대의학기기를 가지고 환자들을 속이는 사람이 많은데 이걸 합법화시키면 그 부작용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요?
각종 폐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이 떠안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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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7.17 17:09
기가 차는 구만. 초음파인증의는 의사가 따는 전문자격이다.
침사가 뜸사자격 없으면서 뜸 뜬다고 고발하면서.. 침사 뜸 잘 가르치면 국민 입장에서 좋은거고라고 하면 좋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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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7 10:05
객관적으로 한의사가 초음파인증의 시험을 본다 해도 붙을 가능성은 없다. 어렵기 때문이지.
하지만 이건 기본의 문제이고 그로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해를 입을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허용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법적으로 금지해도 한의원 성장클리닉에서 하고 있는 실태가 다 드러났지않나. 양심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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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07.17 09:55
아니 아무데서나 침뜸뜨면 될것이지...
구당협회에 침뜸 주고 잘 가르치면 국민 입장에서는 좋은거고

구당협회원한테 한의사 시험을 볼 자격을 주면 되는 거잖아..
그럼 인증된 전문가니까 한의사들이 하는 국민 걱정(해주는척인것같지만)은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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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07.17 09:44
아니 아무데서나 초음파 쓰면 될것이지...
한의사 초음파 주고 잘 가르치면 국민 입장에서는 좋은거고

한의사한테 초음파 인증의 시험을 볼 자격을 주면 되는 거잖아..
그럼 인증된 전문가니까 의사들이 하는 국민 걱정(해주는척인것같지만)은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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