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아주 올바른 판단을 하셨습니다. 병원의 인력난은 간호사인력만으로는 해결방안이 없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어려운일 잘하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소병원의 급여가지고는 간호사가 근무를 할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요양병원에 이나 중소병원에서는 간호사는 기록업무를 하고 간호조무사는 직접간호를 많이 합니다.
이미 이러한 방식으로 병원체계는 돌아가고 있으니 중소병원 간호조무사는 이미 활용이 되고 있는 것이니 간호조무사의 인력을 인정해주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업무는 하는데 존재감이 없다는 것은 조선시대의 노비가 열심히 일한것이 양반의 몫으로 떨어지는 것과 진배없다는 사실입니다.
현재시대에 이러한 법이 그 어디에 있겠습니까?
보건복지부장관님 실질적인 업무를 하는 간호조무사 이미 중소병원에 근무를 하고 있으니 근무하는 인원만큼 인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